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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라운지'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11/11 11월11일풍경.
  2. 2010/09/29 선수들의 VIEW 스타일 2탄!
  3. 2010/07/22 (3)
  4. 2010/07/08 Brand/Marketing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5. 2010/07/07 제2의 안나 윈투어를 꿈꾸는 패션 에디터들! (2)
  6. 2010/04/02 홈페이지 리뉴얼 완료!
player's diary2010/11/11 11:52
오늘은 롯데 자칭 빼빼로데이.
롯데의 농간에 빠지지 않기 위해 나름대로 바둥거리는 N과
나쁜남자의 정석을 보여준 Z.
자애로운 J팀장님까지,
선수들의 11월 11일 풍경입니다.


G에게 주는 N의 소박한 마음이오. 하하.


롯데에게 한 푼도 더 줄 수 없다.
그냥 다른 막대과자를 사온 N.


빼빼로데이 이브날 벌어진 Z의 선수치기.


야이 adkfj;lktlkdjlk!!
Z의 이중 고백.


J 팀장님의 대형 빼빼로!! 
롯데 바보지만 맛나.

후훗. 이렇게 11월 11일은 알콩달콩 합니다요~
Posted by HyunNa
player's diary2010/09/29 00:22



내용 발췌: VIEW 검사 보고서


  VIEW
검사는 선호하고 편안해 하는 행동 스타일을 진단합니다. 사람들은 문제를 새롭게 정의/해결하거나 변화를 다루어 , 개인적으로 또는 집단의 성원으로서, 보다 선호하여 사용하는 행동 스타일(style) 서로 다를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개혁지향적 스타일 발전지향적 스타일

처리의 방식: 외적처리 스타일 내적처리 스타일

의사결정의 중심: 사람중심적 스타일 과제중심적 스타일
  이
검사의점수 새로운 문제를 해결 좋아하는 행동 스타일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지수일 어떤 절대적이고 고정적인 행동유형이나 행동 범주를 말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검사점수는 어떤 고정적인 유형의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차원에서 얻은 점수는 당신이 변화를 다루고 새롭게 해결해야 문제/과제를 처리 선호하는 자세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 줍니다
  개혁지향적 스타일은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생성해내고 선구자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탐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현실의 실제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해 내기를 좋아합니다. 대안의 생성이 자유분방하며 남들이 수용하거나 사용하기 어려운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려고 애씁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행동 스타일대로 수행해 가기를 좋아합니다. 자세한 규칙이나 권위는 임의적이고 인위적이며 창의력을 질식시킨다고 보기 때문에 거기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발전지향적 스타일은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정리하는 활동에 강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자세하고 체계적인 접근을 좋아합니다. 구조적으로 짜여진 장면에서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과제를 계획하고 조직하기를 즐기며, 정리 정돈된 환경 속에서 미리미리 조심스럽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가지의 유용한 아이디어를 찾으려고 애쓰며, 남들이 쉽게 수용할 있고 실천하기 쉬운 대안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때는 권위자의 지도를 받거나 기존의 절차나 규칙에 순응해 가는 것을 보다 선호합니다.

  평균점수 보다 약간 낮은 점수는약한개혁지향적 스타일이고, 평균점수 보다 약간 높은 점수는약한발전지향적 스타일입니다. 약한 스타일의 사람은 반대 스타일이 가지고 있는 시각이나 자세를 쉽게 이해합니다.

  G의 개혁지향적 스타일 44점부터 시작해, 약한 발전지향적 스타일까지 점수 분포가 되어 있어, 선수들은 개혁지향적 스타일이 많은 편입니다. 창의성을 연구하는 더/플레이랩 식구들은 개혁지향적 스타일이 많군요!

 

처리의 방식차원은 새로운 변화나 과제를 해결해 우리들 자신의 시간, 내적인 에너지와 능력 그리고 환경적인 조건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기를 보다 선호하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새로운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다루기를 좋아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차원에서 얻은 점수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좋아하는 처리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외적처리 스타일은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아이디어를 토론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 가는 것을 좋아하고 그럴 생기를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을 처음부터 쉽게 남에게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수정합니다. 또한 서둘러 아이디어를 곧바로 행위로 옮기고 싶어합니다.
  내적처리 스타일은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즐기고 그럴 생기를 느낍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혼자서 생각해 보고 준비가 되었을 비로소 남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면밀하게 검토해 다음에 비로소 행위하고 싶어합니다.

  평균점수 보다 약간 낮은 점수는 약한 외적처리 스타일이고, 평균점수 보다 약간 높은 점수는 약한 내적처리 스타일 입니다. 약한 스타일의 사람은 반대 스타일이 가지고 있는 시각이나 처리 방법을 쉽게 이해합니다.


  일처리의 방식에서 선수들은 내적처리가 많은 편입니다. A와 H는 외적 처리 스타일입니다. 특이한 점은 Z는 딱 평균점수 32점이라는 것!

  ‘
의사결정의 중심차원은 새로운 문제해결을 위하여 의사결정 하거나 아이디어를 판단할 일차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성취하려는 과제인지 아니면 관련하고 있는 사람들의 요구 지를 보여줍니다.
문제 해결을 위하여 대안을 선택할 당신이 선호하여 강조하는 것은사람중심적 스타일아니면과제중심적 스타일입니다. 물론 누구나 가지 스타일을 모두 생각 있으며, 많은 경우 이들 가지 모두를 고려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의사결정의 중심 당신이 의사결정의 초기단계에서 일차적으로 중심에 두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줍니다.

  사람중심적 스타일은 대안을 선택하거나 의사결정 사람들이 느낄 있는 반응과 호응, 그리고 조화로운 인간관계에 미치는 효과를 일차적으로 고려합니다. 다시 말하면, 의사결정 하는 대안이 사람들의 요구나 반응, 그리고 원만한 인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중요시 합니다.

  과제중심적 스타일은 논리적이고, 이론적으로 그럴듯하고, 그리고 객관적으로 정당화 있는 선택이나 의사결정을 우선적으로 강조합니다. 객관적인 기준과 질적 수준을 강조하며 의사 결정에서 따라올 성과와 결말 가장 무게를 둡니다.

  평균점수보다 약간 낮은 점수는 약한 사람중심적 스타일 그리고 평균점수 보다 약간 높은 점수는 약한 과제중심적 스타일 입니다. 약한 스타일의 사람은 반대 스타일이 가지고 있는 시각과 의사결정의 중심을 쉽게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실제의 행동은 집단의 구성이나 과제의 성질 동기부여 등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의사 결정의 중심에서는 선수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편입니다. 선수 중 가장 사람 중심적 스타일을 가진 것은 A입니다. 그리고 가장 과제 중심적 스타일을 가진 것은 N입니다. A, 왠지 모르게 미안해. ㅋㅋ 그리고! H가 평균인 32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비교적 비슷한 점수대에 몰려 있는 편입니다. 그렇게 함께 알콩달콩 투닥투닥 일을 해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G와 N과 W는 다소 점수 차이가 있으나, 같은 유형입니다. 으헉...

  VIEW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K와 N은 VIEW창의적문제해결스타일 검사를 응용한 창의성 연구를 하고 있답니다 :) 앞으로 더 발전된 더/플레이랩만의 창의성 검사로 만나요~*

Posted by HyunNa
player's diary2010/07/22 18:18



사람2 : 너 또 먹냐.
사람1 :
사람2: 너 또먹냐.
사람1:
사람2 : 니가 사람이냐.
사람1 : 
          솔직히 저는 살 찌고 싶어서 엄청 먹습니다.
사람2 : 이런 재수없는 XX.
사람3 : 근데 살 안찌는건 100% 성격탓이랬어.
사람1 : 맞아. 난 좀 예민해.

조용히 있던 사람 4
"음.난 안 예민한데.."

사람 1, 2, 3 : !!!!!!!!!!!!!!!!!!!!!!!!!!!!!!!



사람 1,2,4는 누구일까요. 알아맞혀보십쇼.
댓글 안달리면 삐질거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Seoul Holmes
STUDY2010/07/08 14:00

Brand/marketing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브랜드(Brand)는 기업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존재하지만, 이름이 없는 나라면
누가 불러주겠고, 누가 찾아와줄까요? 나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할 수 있는 것이 '이름'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름 없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는 중요합니다.






브랜드 내에서 상품, 기술 등으로 성공적인 기업이 되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상품, 기술이 오히려 브랜드 보다 인지도가 더 커져버리면 브랜드는 곧 밀려나는 것이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가장 잘 알리는 것이 상품 등의 서브 네임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브랜드 자체를 알리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출생하고 사망하듯이, 하루에 수많은 브랜드가 출시되고 사라집니다
어떤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채 자리잡기도 전에 사라지는가 하면,
또 어떤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장수의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에 앞장선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100년째 자신의 이름을 알려온 '코카-콜라(Coca-Cola)'를 알아보겠습니다.
어디서나 그 맛이 한결같은 음료수로 세계인의 청량음료가 된 코카콜라는 영국의 브랜드자산가치 평과기관인
인터브랜드사의 2000년 평가 결과 그 자산가치가 무려 1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세계 1위브랜드로 평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브랜드 자산은 하루아침에 구축되는 것이 아니며, 꾸준한 관리와 적절한 전략 수립에 의해서만 가능하죠
이렇게 브랜드의 가치와 한결같이 유지하는건 쉽지가 않지만 이것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아직은 좀처럼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 많은 과정을 한 번에 알기란 쉽지 않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브랜드를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얘기해주는 매가북이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Unitas Brand)> 입니다.






브랜드를 위한 책들이 Vol.1 을 시작으로
브랜드 관련 다양한 주제로 수 많은 책들을 내고 있습니다.
<브랜드 묵시록>, <휴먼 브랜드> 등등입니다.






최근에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이란 타이틀로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업에서도 선정하여, <유니타스브랜드>를 교육교재로 사용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기업들에게만 포커싱한 것은 아니며, 재밌고, 자세히 풀어놓았기 때문에 읽기 편합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서 잘 풀어놓은 책들이 있다면
실제로, 이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커리큘럼으로 강좌를 진행하는 곳이 많이 생겼습니다.
<더/플레이라운지>에도 여러 가지 강의가 있겠지만,
<why not, 마케팅 스쿨> 과 <럭셔리 브랜드 스쿨> 이 있습니다.






마케팅 스쿨의 강사진은 마케팅 혹은 브랜드 관련  파트에서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로 구성되어져있습니다.
우수 수료자에 한해서는 관련 업계 인턴쉽 기회를 적극 추천/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커리큘럼은 마케팅 기본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시작으로 워크샵을 통해 프로젝트를 해보기도 합니다.



브랜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자신의 PR 함으로써, 존재감을 알리는 것
언제 어디서나 항상 생각해보아야 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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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playlounge& communikate
STUDY2010/07/07 23:49

2의 안나 윈투어를 꿈꾸는 패션 에디터들!



패션에 대한 욕망은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있어, 한번쯤 꿈꾼, 혹은 지금 꿈꾸고 있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문득, 패션 분야를 생각하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떠오르네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나오는 영화로, 달콤한 지옥인 패션 업계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다룬
2006년 발칙하고 화려한 코미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패션업계에 몸 담고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패셔너블하고 몸매를 가꿔야 하는 등등
외모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을 동시에 만족해야하기 때문에 쉽진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촌스럽고 뚱뚱한 모습에서 세련된 패션스타일로 무장한 매력적인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면서
주윗 사람들의 이목을 이끌며, 내실까지 갖춰 성공한 모습을 나타내며 주위에서 인정을 받았는데요



악마는 프라다를 보면서 패션업계가 아니더라도, 외모적인 부분과 패셔너블함, 그리고 트렌디를 아는 건 꼭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생각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패션하면,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패션 트렌드와 아이템 등등이 자세하고 아주 매력적이게 담겨진
패션 잡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패션 잡지의 종류는 수십 수백까지 오히려 수천가지 이상이 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VOGUE, CECI, COSMOPOLITAN, ELLE 등이 유명합니다.


패션잡지를 구독하도록 혹은 구독하고 있는 구독자들에게
매력적인 소재와 어투와 이미지로 항상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패션 에디터들
패션 에디터란 무엇일까요?



(이미지 출처 : http://culturenori.tistory.com/905)



패션잡지 '보그'의 피쳐 에디터, 이미혜씨 입니다.
이미혜씨가 얘기하는 에디터는
아이템을 구상하고, 채택된 주제를 기획하고, 대상을 섭외하여 취재하고, 글을 쓰고, 지면에 실릴 기사의 대략적인
구성까지 모두 맡는 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기사의 A to Z 까지 모두 관여 한다고 볼 수 있네요.



하지만, 외국의 경우는 잡지에 관련된 직업이 매우 세분화되어있다고 합니다.
편집하는 사람을 에디터 / 글을 쓰는 사람은 칼럼리스트
 옷을 입히는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 비주얼을 맡는 사람은 아트디렉터
등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잡지의 역사가 짧기 때문에 그 정도로 세분화되어 있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패션 지에서는 에디터가 '패션 / 뷰티 / 피쳐' 이 세가지 파트로 나눠집니다.
보통 한 편집부에는 10~15명 정도가 일한다고 합니다.
'보그'의 경우는 편집장 아래로 각 파트 별 디렉터가 있고, 그 밑에 에디터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디터가 되는데에 있어,
패션 에디터는 대체로 패션 전공자들이 많지만, 뷰티나 피쳐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신문방송학과, 미술관련 학과부터 국문과, 영문과, 철학과까지 전공이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전공보다는 자질과 소양을 얼마나 갖추고 있느냐, 또 직업에 대해 얼마나 열정을 갖고 탐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야와 인문학적 소양을 가지며, 내실을 충분히 갖춰야 하는 에디터
그런 에디터 준비생들을 위해 <더/플레이라운지>에서는 패션뷰티 PR과 에디터 스쿨 강좌가 있습니다.





패션 에디터 뿐만 아니라, 에디터 자체에 꿈을 꾸는 분들이라면
내실과 외실 둘 다 놓쳐서는 안될 것 같네요.
꿈을 꾸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theplaylounge& communikate
player's diary2010/04/02 00:30
장시간 끌어온 홈페이지 리뉴얼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 
메인 화면부터 많이 달라졌기에 다들 벌써부터 알아 보셨겠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TPL블로그, 곧 많은 내용으로 채워질 the/playlab블로그, 에디터스쿨 카페, TPL아카데미 통합 카페 등으로 한 방에 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채널 연동배너'가 화면의 왼편에 큼지막하게 생겼습니다. 그 영향인지 요즘 블로그 방문자수가 제법 많아진 것도 같은데 말이죠 ^^

그 밖에도 채워진 컨텐츠가 많답니다. 하나 하나 눌러서 직접 확인해보시면 그간의 노고가 보람으로 치환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도- 카오스필롯과의 협약 체결과 다양한 프로그램 계발로 한창 커가고 있는 the/playlab에 주목해주신다면 기쁠 것 같아요. 
아, 그렇다고 다른 카테고리를 소홀히 보신다면 섭섭할 거예요. 

더/플레이라운지 홈페이지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나갈 생각이랍니다
이런 저런 의견, 불편한 사항 신고접수 받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아름다운 더/플레이라운지 홈페이지를 만들거예요!(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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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panema.B